
개설 조건부터
라이브를 켜려면 계정이 조건을 넘겨야 합니다. 여기서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 항목 | 기준 |
|---|---|
| 연령 | 만 18세 이상 (선물 수령도 18세 이상) |
| 팔로워 | 보통 1,000명 — 다만 틱톡은 «시장에 따라 다를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
| 계정 상태 | 위반 이력이 없을 것 |
조건을 넘겼다면 이제 문제는 다른 데 있습니다. "켰는데 아무도 안 본다"입니다.
왜 초반 시청자가 중요한가
틱톡은 라이브도 추천으로 노출합니다. 그리고 들어온 사람은 동시 시청자 수를 보고 머물지 정합니다.
시청자가 몇 명뿐이면 새로 들어온 사람도 금방 나가고, 이탈이 크면 추천에서 밀려 노출이 더 줄어듭니다. 악순환입니다. 반대로 초반에 어느 정도 차 있으면 "볼 만한 방송"으로 보여 머뭅니다.
다만 이건 분위기의 문제이지 내용을 대신해주지는 않습니다. 사람이 들어와도 진행이 비어 있으면 그대로 나갑니다.
초반 이탈을 막는 순서
- 시작하자마자 본론. "잠깐만요, 준비할게요"로 시간을 끌면 그 사이에 다 나갑니다.
- 들어온 사람 이름을 불러주세요. 참여감이 체류를 만듭니다.
- 머물 이유를 초반에 주세요. "10분 뒤 추첨" 같은 예고가 이탈을 늦춥니다.
- 하트를 유도하세요. 화면에 하트가 터지면 활기가 눈에 보입니다.
- 초반 동시 시청자를 확보하세요. 곡선이 차 있어야 자연 유입이 머뭅니다.
시청자 늘리기, 언제 넣나
라이브 시청자는 방송이 켜져 있는 동안에만 유입됩니다. 예정만 걸어둔 주소로는 진행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방송을 먼저 시작하고, 실제 라이브 주소로 신청하는 순서가 됩니다.
타이밍이 중요합니다. 방송 시작 직후, 또는 핵심 구간(상품 소개·이벤트) 직전에 맞춰 넣으면 그 구간의 분위기와 노출을 함께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
방송이 끝나면 유입도 자연히 중단됩니다.
주의할 점
시청자 수는 분위기와 노출을 돕는 장치일 뿐입니다. 방송 내용과 진행이 받쳐줘야 사람이 남습니다. 시청자만 채우고 진행이 비면 금방 빠집니다.
틱톡 라이브 시청자 상품은 A/S 대상이 아니며, 방송이 종료되면 자연히 중단됩니다.
※ 틱톡 라이브 상품은 현재 공급 준비 중이라 주문을 받지 않습니다.
정리하면
라이브는 초반 곡선 싸움입니다. 개설 조건(18세 이상 + 팔로워 요건)을 넘기고, 시작하자마자 본론으로 들어가 이탈을 막는 것이 먼저입니다.
초반 동시 시청자는 그 곡선을 만드는 보조 수단입니다. 진행이 받쳐줄 때 자연 유입으로 이어집니다.
· 팔로워 1,000명은 널리 안내되는 기준이지만 틱톡이 모든 지역에 동일하게 적용한다고 밝힌 적은 없습니다. 그래서 이 글에서도 단정하지 않았습니다.
· 라이브 추천 노출의 판정 기준은 틱톡이 공개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