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붙는 자리가 다릅니다
가장 헷갈리는 지점부터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 무엇 | 어디에 붙나 | 하는 일 |
|---|---|---|
| 마켓찜 | 마켓(스토어) 전체 | 내 마켓을 «다시 볼 곳»으로 담아둡니다. 새 상품을 올렸을 때 다시 올 사람이 생깁니다 |
| 상품찜 | 개별 상품 | 그 상품 하나를 담아둡니다. 지금 고민 중이라는 신호에 가깝습니다 |
| 구매중 | 개별 상품 | «지금 사고 있는 사람이 있다»는 표시입니다. 보는 사람의 결정을 앞당깁니다 |
| 리뷰 좋아요 | 개별 리뷰 | 도움이 된 리뷰를 위로 올립니다. 어떤 리뷰가 먼저 읽히는지가 바뀝니다 |
· 마켓찜은 «재방문», 상품찜은 «고민 중», 구매중은 «지금», 리뷰 좋아요는 «무엇을 먼저 읽히게 할까»입니다.
무엇부터 손대야 하나
마켓찜이 먼저입니다. 상품 하나의 찜은 그 상품이 팔리면 끝이지만, 마켓찜은 다음 상품에도 계속 쓰입니다. 쌓이는 자산이라 값어치가 오래갑니다.
그다음이 리뷰 좋아요입니다. 리뷰가 이미 여러 개라면, 잘 쓰인 리뷰가 위로 올라오게 하는 것이 새 리뷰를 받는 것보다 빠릅니다.
상품찜·구매중은 밀어줄 상품이 정해졌을 때 씁니다. 전 상품에 고르게 뿌리면 효과가 흩어집니다.
먼저 확인할 것 — 상세페이지
찜이 늘어도 상세페이지가 비어 있으면 구매로 안 갑니다. 들어온 사람이 사이즈·소재·배송을 못 찾으면 그냥 나갑니다.
특히 첫 화면 사진과 사이즈 표기는 반품률까지 좌우합니다. 반품이 늘면 그게 더 비쌉니다.
노출을 늘리는 건 이게 갖춰진 다음이 순서입니다.
무엇이 아닌지도 분명히
찜 수가 노출 순위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에이블리가 기준을 공개하지 않으므로 누구도 보장할 수 없습니다.
구매로 바로 이어지지도 않습니다. 구매는 상품·가격·상세페이지에서 결정됩니다. 찜은 그 앞단을 넓히는 쪽입니다.
정리하면
마켓찜은 쌓이고, 상품찜은 소모됩니다. 오래 쓸 것부터 손대는 편이 낫습니다.
그리고 어느 쪽이든 상세페이지가 받쳐줄 때만 매출로 이어집니다.
이 글의 근거· 에이블리의 찜·리뷰 기능은 에이블리 앱 및 셀러 지원 안내를 따릅니다 (2026-08-23 확인).
· 노출·추천 순서의 산정 기준은 에이블리가 공개하지 않습니다. «영향을 준다고 알려져 있다»는 업계 통설이며 확인된 사실이 아닙니다.
· 기능 이름과 위치는 앱 업데이트로 바뀔 수 있습니다.
· 노출·추천 순서의 산정 기준은 에이블리가 공개하지 않습니다. «영향을 준다고 알려져 있다»는 업계 통설이며 확인된 사실이 아닙니다.
· 기능 이름과 위치는 앱 업데이트로 바뀔 수 있습니다.
